日언론 "한·일 아프간 대피작전 명암이 엇갈린 이유는…"

물밑에서 움직인 한국, 한 발 늦은 일본
NNN "현실 너무나 무거워…문제점 재고해야"

본문 이미지 -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아프간 현지인 직원과 배우자, 미성년 자녀, 부모 등 378 명이 '특별기여자' 신분으로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1.8.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아프간 현지인 직원과 배우자, 미성년 자녀, 부모 등 378 명이 '특별기여자' 신분으로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1.8.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자위대 C-130H 허큘리스 수송기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일본 자위대 C-130H 허큘리스 수송기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외교부는 그간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현지인 직원 그리고 배우자, 미성년 자녀, 부모 등 380여 명이 오는 26일 국내에 도착한다고 25일 전했다. 김일응 주아프가니스탄 공사참사관이 한 아프간인과 포옹하고 있다. &#40;외교부 제공&#41; 2021.8.25/뉴스1
외교부는 그간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현지인 직원 그리고 배우자, 미성년 자녀, 부모 등 380여 명이 오는 26일 국내에 도착한다고 25일 전했다. 김일응 주아프가니스탄 공사참사관이 한 아프간인과 포옹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1.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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