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빈과일보 창업주 지미 라이. ⓒ AFP=뉴스1홍콩 빈과일보 창업주 지미 라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홍콩 국가보안법지미 라이빈과일보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에 '지미 라이' 또 언급할까…아들 "부디 석방을"홍콩 민주화 운동가 조슈아 웡, '외국 세력 결탁' 혐의 인정홍콩 국가보안법 6년간 400명 체포…영상물 만들어 선전 강화中, 홍콩 지미 라이 20년형 서방 비판에 "내정간섭 안돼"(종합)中, 지미 라이 20년형 홍콩에 "일국양제하 국가안보 수호"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