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9월19일까지 서울 공근혜갤러리송영후 "캔버스는 예술적 메모리 소자"공근혜갤러리는 송영후 개인전 '메모리의 색'(The Color of Memory)을 27일부터 9월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동 공근혜갤러리에서 연다.관련 키워드송영후공근혜갤러리메모리의색COLOROFAGE색채데이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영락장식부터 석조유구까지…회암사 연구성과 한자리에신세계스퀘어 미디어아트 어워즈 대상에 '밤의 끝, 시간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