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백마를 타고 백두산에 오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2019.10.16(노동신문) ⓒ 뉴스1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