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나카 교토대 교수 '코로나19 대응 전도사' 변신 화제일본 록밴드 'X재팬' 리더 요시키(왼쪽)와 2012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야마나카 신야 일본 교토대 교수가 지난 10일 코로나19를 주제로 인터넷 화상대담을 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 뉴스1야마나카 신야 일본 교토대 교수가 운영하는 '야마나카 신야에 의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정보 발신' 홈페이지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일본코로나19노벨상야마나카X재팬요시키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통가 근육맨, 이번엔 '상의 탈의' 대신 검은 정장[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