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반 의석은 무난…'개헌 발의선' 3분의2 확보가 관건레임덕 방지 위해서라도 '외부의 적' 전략 유지할 듯아베 신조 일본 총리 <자료사진> ⓒ AFP=뉴스1일본 국회의사당 <자료사진> ⓒ AFP=뉴스1문재인 대통령(왼쪽)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아베참의원선거한일관계수출규제장용석 기자 "AI가 우리 모두 죽일 것"…세상 놀랜 이 글, 27세 수학천재였다'美해상봉쇄' 이란, 육로 교역 늘리려다…국경 병목에 물류비 4배관련 기사日 다카이치, 아베 4주기 추모 행사서 "아베처럼 도전 이어갈 것"日당선자 93% '개헌 찬성'·81%는 '자위대 명기'…개헌론 치솟아다카이치 "일미동맹·일미한협력 강화…개헌 국민투표 환경 조성"(종합)다카이치 "미일동맹·한미일협력 강화…3대 안보문서 조기 개정"日자민당 '전쟁가능 국가' 길은 놓았다…개헌까지 남은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