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인민해방군 방문 이미 알고 있었다" 해명"中, 남중국해서 태평양 도서국으로 세력 확장"중국 인민해방군 해군. ⓒ AFP=뉴스1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