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7㎝ 침하…市당국 "안전엔 문제 없다"지난 8일 거대 싱크 홀이 발생했던 일본 후쿠오카시 JR하카타역 인근 도로에서 26일 오전 지반 침하 현상이 발생해 경찰들이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 AFP=뉴스1지난 8일 함몰됐던, 후쿠오카(福岡)시 하카타(博多)구 소재 JR하카타역(驛) 인근 5차선 도로가 15일 복구됐다. 오른쪽 사진은 사고 당시이며, 왼쪽은 복원된 모습이다. 싱크 홀은 길이 약 30m, 깊이 15m에 달했다.ⓒ AFP=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일본후쿠오카싱크홀땅꺼짐지반침하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일본 찍고 인도네시아로…에스파, 亞 투어 포스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