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살해사건' 계기…미군기지 지사회 SOFA 개정 요청서 제출지난달 22일 일본 오키나와현 기타나카구스촌의 주일미군 기지 '캠프 포스터' 앞에서 미군 관계자의 일본인 여성 살해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오키나와군무원여성살해장용석 기자 "시진핑, 러 밀착 김정은 달래기…비핵화·북미대화 요구 힘들어"日언론, 시진핑 7년만의 방북 신속 보도…"북중관계 개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