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내궁 입구서 차례로 영접… 계단 앞 기념촬영까지만 공개선진 7개국(G7) 정상들이 26일 오전 일본 미에현 이세시의 이세신궁을 방문 중이다. 왼쪽부터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도널드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G7이세신궁아베오바마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日다카이치 "中 중요한 이웃…대화에 열려 있어" 화해 손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