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베이징 산리툰 소재 유니클로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출처= 중국청년망)ⓒ 뉴스1 2015.07.19/뉴스1 ⓒ News1정은지 특파원 中최대 여행플랫폼 씨트립 반독점조사…뉴욕증시 주가 17% 급락美, H200 수출에 가격인상·수량제한…떨떠름한 中, 수입 막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