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베이징 산리툰 소재 유니클로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출처= 중국청년망)ⓒ 뉴스1 2015.07.19/뉴스1 ⓒ News1정은지 특파원 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中, 日·필리핀 해양 경계 협상에 "국제법 따라 中 포함해야"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