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샤코프·코스튜코프 등 외교안보 관리들 배석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궁을 찾아온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1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이란전쟁푸틴러시아관련 기사"러, 이란에 헬기 탑재형 유도미사일 발사대 90기 공급 합의""참패 트럼프, 외교로 돌파구…이란 추가 공습·쿠바 개입 가능성"트럼프 '러시아 경유 수입' 차질…"유조선 3척 중 2척 미국행 포기""러, 美중간선거 후 트럼프 입지 약화 틈타 제재 완화 모색할 것"美뉴저지 주지사 "러시아산 경유 반입 불법"…트럼프 수입 허용에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