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에 "이란 국민이 대가를 치르게 했다"는 전광판지도자들 한목소리로 "군사적·정치적으로 모두 패배"4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엥겔랍 광장에서 열린 반미·반이스라엘 집회에서 이란인들이 깃발을 흔들고 있다. 이날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 패배를 인정하며 대이란 전쟁이 선거 참패의 핵심 요인이었다고 밝히자, 이란 지도자들은 이를 조롱했다.2026.11.04.ⓒ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간선거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트럼프 "사람들 생각보다 더 많이 민주당과 협력 가능"식료품 체인·혈액은행에 이어…佛은행, 해킹에 1억 유로 털려관련 기사[뉴욕마감]민주당 압승에 다우 3% 급등…필라 반도체 6개월 최저美민주당 의회 장악에 달러 5주 만에 최저…12월 금리인상 전망은 강화美 민주당 상·하원 장악에 국채금리 일제 하락…10년물 4.89%유가 8% 급락·2개월래 최저…밴스 "공화당 패배는 이란 전쟁 때문"'압승' 美민주 "이란 전쟁 끝낸다" 협공…'참패' 트럼프 진영은 내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