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현지시간) 예멘 서부 모하 인근에서 벌어진 후티 반군과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 간 교전 이후 사우디 지원 세력의 것으로 추정되는 군용 차량들이 도로 위에 파괴된 채 놓여 있다. 2026.10.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예멘후티 반군사우디아라비아이창규 기자 191명 살해한 케냐 사이비 교주 '징역 200년'…"천국 가려면 굶어야"트럼프, 백악관 비서실장 교체…후임에는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관련 기사사우디 주도 연합군 "'이슬람 성지' 메카서 드론 1대 요격"사우디, 성지 메디나 겨냥한 후티 반군 미사일 요격"전쟁 끝내려면 68조 내라"…후티 반군, 사우디에 종전 청구서 제시사우디-후티 분쟁 중재하나…이란 외교장관 "사우디와 회담 중"후티 반군, 예멘 정부 임시 수도 80km 앞까지 진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