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군 "이란·美 중재 신중히 낙관"…협상 진전 기대

무니르 육참총장 10월 들어 2차례 테헤란行
"사우디 방어하되 예멘 분쟁엔 관여 안 해"

본문 이미지 - 칼리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국방장관(오른쪽) 지난 9월 25일(현지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국방군 총사령관 겸 육군참모총장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사우디 국영통신(SPA) 제공) 2026.10.8 ⓒ 로이터=뉴스1
칼리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국방장관(오른쪽) 지난 9월 25일(현지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국방군 총사령관 겸 육군참모총장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사우디 국영통신(SPA) 제공) 2026.10.8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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