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사고였을 뿐' 등 연출한 거장이란 영화감독 겸 각본가·제작자인 자파르 파나히가 2025년 5월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8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영화 '그저 사고였을 뿐'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뒤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5.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자파르 파나히이란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트럼프 "수입 로봇·산업기계 국가안보 위협"…교역국과 협상 지시"공격 엄두 못낼 방어력 구축"…日, 군사력 강화에 '거부력' 기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