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계·유대계 갈등에 야당 당수도 연정 실패하고 새 선거 치를 가능성 커져베냐만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021년 5월 13일 아랍-유대계 거주지역인 로드에서의 폭력사태 이후 열린 국경 경찰과의 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충돌로 이스라엘 내 아랍계와 유대계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정치 지형은 네타냐후 총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펼쳐지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