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남부 카라크주의 한 그리스 정교회 성당에서 23일(현지시간) 무장괴한들이 총기 난사를 벌여 7명이 숨지고 34명이 다쳤다. 사건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모습. 2026.10.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요르단양은하 기자 日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25차 방류…내달 13일까지 7800톤 규모"네타냐후 실패"…이스라엘 재외국민 6만7천명 귀국 투표 행렬관련 기사美민주, 이란戰 등 대외정책 대수술 별러…트럼프 "모조리 거부권"이스라엘 총선 D-2…아이젠코트 "국민통합" vs 네타냐후 "이란핵 저지"이스라엘, 군인 2명 피살에 서안지구 전면 봉쇄… 선거일 육로 차단더벤티, 요르단 암만 2호점 열어…대학가 '젊은 소비층' 공략네타냐후 물러나도…이스라엘 중동정책에 근본적 변화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