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 아부 팔라흐 마을에서 올리브 수확 농민들을 취재하다 이스라엘 정착민들에게 폭행당한 미국인 사진기자 하이디 레빈이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6.10.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서안지구 정착민 폭력중동전쟁권영미 기자 美국무, 미중러 정상회담 질문에 "우크라·러, 전쟁 종식 집중해야""SK, 中다롄 공장에 美장비 허가 추진…美엔 낸드공장 건설 제시"관련 기사美대사, 이스라엘 정착민 규탄…"팔 주민 포위·위협 역겨워"요르단강 서안지구서 총격사건 발생…이스라엘 2명·팔레스타인 4명 사망(종합)이스라엘, 병사 2명 살해한 차량돌진 테러범 사살…"18개월 추적"'수십 명이 복면 쓴 채'…이스라엘 정착민들, 팔 마을 총격·방화ICJ '이→팔 점령' 적법성 심리 개시…남아공 "아파르트헤이트급 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