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의 지원을 받는 예멘 정부군 병사들이 5일(현지시간) 예멘 타이즈주 두바브 인근에서 후티 반군을 상대로 한 진격 작전 도중 총을 쏘고 있다. 사진은 예멘 정부군의 주력 부대인 남부 자이언츠 여단이 공개한 영상 캡처. 2026. 10. 0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사우디 연합군예멘후티양은하 기자 日축제서 3톤짜리 가마에 깔려 부시장 사망…취임 3개월 만에 참변"한국 최고 스타는 K팝 아닌 3m 상어"…NYT도 놀란 '부캉이' 열풍관련 기사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요청 시 방어"…18일 의회 긴급회의사우디, 후티 미사일·드론 요격…리야드·얀부 겨냥유엔 안보리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강력 규탄" 공동성명중동 긴장 고조 속 방산주 반등…한화에어로 8%↑[핫종목]후티 반군, 예멘 대통령궁에 미사일 공격… 경비 인력 등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