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도우려 예멘戰 뛰어든 파키스탄…이란전쟁 '중재국' 위태

FT "'상호방위협정·재정 의존'에 마지못해 사우디 파병 등 군사지원"
"對이란 관계 관리하던 균형외교 흔들…파키스탄 내 시아파 주민은 반대"

본문 이미지 - 칼리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국방장관(오른쪽)이 지난 9월 25일(현지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국방군 총사령관 겸 육군참모총장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사우디 국영통신(SPA) 제공) 2026.10.8 ⓒ 로이터=뉴스1
칼리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국방장관(오른쪽)이 지난 9월 25일(현지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국방군 총사령관 겸 육군참모총장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사우디 국영통신(SPA) 제공) 2026.10.8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7월 7일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한 가족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원수),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모습이 담긴 광고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광고판은 앞서 6월 스위스에서 열린 루체른호 정상회의와 관련된 것이다. 2026.7.7. ⓒ AFP=뉴스1
지난 7월 7일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한 가족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원수),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모습이 담긴 광고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광고판은 앞서 6월 스위스에서 열린 루체른호 정상회의와 관련된 것이다. 2026.7.7.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을 공격했다고 주장한 지난 8일(현지시간) 공항 일대에서 검은 연기와 불길이 치솟고 있다. 2026.10.11 ⓒ 로이터=뉴스1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을 공격했다고 주장한 지난 8일(현지시간) 공항 일대에서 검은 연기와 불길이 치솟고 있다. 2026.10.11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