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극우 정착민 청년 집단 '힐톱 유스' 회원들이 2025년 11월 17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 팔레스타인 도시 사으이르 동쪽의 유대인 정착촌 메차드 인근의 불법 전초기지를 철거하는 이스라엘 보안군과 충돌하며 중장비 위에 올라서 있다. 2025.11.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팔레스타인중동전쟁이정환 기자 [뉴욕개장] 국채금리·유가 반등에 하락 출발…다우 0.63%↓中 전기차 막으니 하이브리드차 급증…EU, 수입 상한제 만지작관련 기사이란 "하마스, 3년 전 10·7 기습으로 이스라엘 몰락 가속화"가자전쟁 3년에도 하마스 '3만 병력' 건재…네타냐후 구상 헛일10·7 하마스 공격 3주년…이스라엘 전역서 추모식·시위 물결유엔총장, '10·7 공격' 3주기 앞두고 "가자 휴전 영구화해야"네타냐후, '하마스 공격 경고 묵살' 보도에 사면초가…총선 앞 야권 맹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