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히엘 라이터 주미 이스라엘 대사(가운데)가 2026년 4월 23일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리는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 주미대사 아들권영미 기자 유엔에 모인 AI 수장들…앤트로픽 CEO "필요하면 개발속도 늦추겠다"[뉴욕마감]이란 대통령 강경발언에 하락마감…나스닥 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