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첫 공식 방문서 모디와 회담 직전 발언"대이란 제재·군사 공격, 전 세계에 경제 충격"…글로벌 위기 악화 경고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에 앞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양자 회담을 하고 있다. 2026.9.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이란전쟁미국트럼프인도브릭스관련 기사호르무즈·홍해 불안에 유조선 운임 최고치…中노선 배럴당 11.5달러이슬람교→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인…법원 "박해 위험, 난민 맞다"트럼프, 기름값 폭등에 '전시법' 카드…DPA로 정유 능력 확대 검토"이란, 中위성사진 활용해 요르단 미군기지 타격"이스라엘-레바논 '로마 협상' 10월로 연기…내주 워싱턴서 대사급 접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