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사우디 해상 봉쇄 후 바브엘만데브 일대 세력 확장 시도예멘 수도 사나에서 열린 반사우디아라비아 시위의 후티 반군. (자료사진) 2026.7.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후티홍해바브엘만데브이지예 객원기자 유럽 극우와 손잡은 이스라엘, 독일 AfD 약진엔 '경계'파키스탄, '군사동맹' 사우디가 후티 공격 받자 "때 되면 행동"관련 기사호르무즈 마비에 전략적 요충지로…홍해 목줄 쥔 예멘 '페림섬'예멘 전쟁 다시 격화…사우디·후티 반군 충돌 '전면전' 수렁으로사우디 8월 원유수출 13년만에 최저…호르무즈 우회로 후티에 막혀브렌트유 100달러 육박…골드만 "공급 차질 지속시 120달러"예멘 정부군 "수도 사나 되찾는다"…후티 상대 12년 만에 '탈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