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착→내부 공사 넘어간 듯…MOU 협상 기간에도 계속돼""현재 농축 작업은 불가한 수준…외교만이 핵 야심 억제 가능"이란 중부 이스파한주 나탄즈 핵시설 옆의 '픽액스 마운틴'(Pickaxe Mountain·곡괭이 산) 터널 단지 전경. 2026.6.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곡괭이산픽액스마운틴핵시설윤다정 기자 美재무 "AI 경쟁서 中에 밀리면 다른 건 모두 무의미해져" 경고"앉아서 죽느니 확전"…美봉쇄로 경제난 궁지 몰린 이란의 선택관련 기사[속보] 트럼프 "이란 전쟁은 사소한 것…'곡괭이산' 곧 칠 수도"이란 전쟁 후 네타냐후·트럼프 첫 대면…"훌륭한 회담 가져"'흔들린 우정' 네타냐후-트럼프 전쟁後 첫 대면…확전·자제 설득전이란 외무부 "곡괭이산 핵 활동 전무…美, 침략 위해 구실 날조"[오늘 트럼프는] "후티 봉쇄시 美가 처리…이란 곡괭이산 곧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