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사우디 석유시설·공항 대규모 공격…73명 부상(종합)

사우디 "필요한 모든 조치·행동 취할 것" 보복 시사

본문 이미지 - 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국경의 알와디아 국경검문소 인근에서 트럭들이 불타며 폭발하고 있다. 후티 반군은 사우디 영토에서 들어오던 트럭들을 겨냥한 공격이라고 주장했다. (후티 미디어센터 공개 영상 캡처). 2026.9.7 ⓒ 로이터=뉴스1
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국경의 알와디아 국경검문소 인근에서 트럭들이 불타며 폭발하고 있다. 후티 반군은 사우디 영토에서 들어오던 트럭들을 겨냥한 공격이라고 주장했다. (후티 미디어센터 공개 영상 캡처). 2026.9.7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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