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필요한 모든 조치·행동 취할 것" 보복 시사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국경의 알와디아 국경검문소 인근에서 트럭들이 불타며 폭발하고 있다. 후티 반군은 사우디 영토에서 들어오던 트럭들을 겨냥한 공격이라고 주장했다. (후티 미디어센터 공개 영상 캡처). 2026.9.7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카타르, 中과 미·이란 협상 재개 중재…왕이 "포성이 해법 아니다""아이슬란드가 미국 땅?"…트럼프 지도에 아이슬란드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