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고섬 화산마을 다녀오던 어린이·청소년 등 32명 탑승6일 카보베르데 포고섬의 한 교회에서 카보베르데의 어린이와 청소년 등 최소 25명이 사망한 버스 참사 희생자들의 장례식이 열렸다. 사진은 주제 마리아 네베스 카보베르데 대통령이 발언하는 모습의 영상 캡처 화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카보베르데 버스 사고권영미 기자 "러시아 자폭드론 핵심 탄소섬유, 中국영기업이 비밀리 공급"日나가노현 건강수명, 남녀 모두 전국 1위…女9년·男4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