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바브엘만데브 해협 근처로 진격 노려예멘 수도 사나에서 열린 반사우디아라비아 시위에서 후티 반군 활동가들이 후티 미사일 그림이 그려진 현수막에 맞서 연단에 서 있다. (자료사진) 2026.7.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예멘후티이지예 객원기자 EU, '1600개' 역대급 러시아 제재…북·러 협력도 겨냥(종합)젤렌스키 "트럼프 '에너지 휴전' 지지…러 공격 계속하면 보복"(종합)관련 기사"후티, 이란전으로 美개입 여력 없다 판단해 사우디 공격 강화"후티 반군 "美 예멘 군사개입시 신속하고 고통스러운 보복" 경고후티, 사우디 공습 계속…사우디 "상응하는 엄중 대응"이란 "美와 중재국 통한 의견교환 계속…사우디·후티 대화해야"후티 공격에 요격미사일 바닥난 사우디…파키스탄 등에 지원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