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바브엘만데브 해협 근처로 진격 노려예멘 수도 사나에서 열린 반사우디아라비아 시위에서 후티 반군 활동가들이 후티 미사일 그림이 그려진 현수막에 맞서 연단에 서 있다. (자료사진) 2026.7.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예멘후티이지예 객원기자 푸틴 "美 특사단 안전 위해 키이우 공격 중단…포괄적 휴전 아냐"러·우, 美 특사단 연쇄방문에 3일간 상호 수도 공격 중단(종합)관련 기사日, 9·10월 국가 비축유 추가 방출 안 한다…9월 원유 조달 80%로 감소'경제전쟁 D데이' 이란 가는 파키스탄 실권자, 트럼프와 통화사우디, 이란 전쟁·후티 봉쇄에 '정부 보증 선박 전쟁보험' 추진이란 제재 유조선까지 턴 소말리아 해적…올해 공격 13척이란 혁명수비대 "무기 생산·개발 계속…훨씬 파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