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주민 80%가 이주 원해" 주장…국제사회는 '인종청소' 규탄2019년 10월 2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 소재 총리실에 열린 회의 중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오른쪽)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당시 외무장관)의 귀엣말을 듣고 있다. 2019.10.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중동전쟁이정환 기자 트럼프 "백악관 브리핑룸 이전 검토"…수영장 복원설은 부인(종합)알제리, 니제르에 파병 승인…'안보 방어선' 사헬 개입 본격화관련 기사美민주, 이란戰 등 대외정책 대수술 별러…트럼프 "모조리 거부권"네타냐후·야권 모두 과반 어렵다…이스라엘 총선 후 4가지 길네타냐후 물러나도…이스라엘 중동정책에 근본적 변화 어려워이스라엘 총선 나흘 전 서안지구서 총격전…네타냐후, 군사작전 예고(종합2보)이스라엘 극우 장관, '우경화' 청년층 올라타 독자의석 확보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