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브·하드라마우트 군 기지 동시 타격…집합 병력에 피해 집중사우디 나즈란 민간인 11명 부상…홍해 봉쇄 이어 전선 확대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예멘 수도 사나에서 열린 반사우디아라비아 시위에서 후티 반군 활동가들이 후티 미사일 그림이 그려진 현수막에 맞서 연단에 서 있다. (자료사진) 2026.7.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후티예멘사나중동호르무즈홍해사우디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美·英 등 G7 "후티, 사우디 공격 멈추고 정치적 절차 복귀해야"친이란 후티, 예멘 남서부서 영토 확장 공세…"전역 해방 목표"사우디 수도까지 건드린 후티…파키스탄·튀르키예 나서나(종합)후티 반군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민감 시설' 공습" 확인후티, 예멘 석유 요충지 마리브로 공세 확대…사우디와 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