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남성, 예루살렘 성지서 수녀 밀어 넘어뜨리고 발로 걷어 차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한 남성이 프랑스인 수녀를 폭행하는 모습. (출처=엑스(X))관련 키워드이스라엘예루살렘수녀관련 기사'기독교 발원지' 이스라엘서 反기독교 사건 급증세…왜?이스라엘 "이란 미사일 파편, 예루살렘 성지 주변에 낙하"'썰렁'한 아기예수 탄생지 베들레헴…이·팔 전쟁에 전야제 취소교황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성당 모녀 사살은 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