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美-사우디 공습, 공조·승인한 적 없어"…트럼프 주장 부인

親이란 민병대 기지 공격, 20명 숨져…트럼프 "조율한 것"

본문 이미지 - 29일(현지시간) 이라크 북부 니네베주 바르탈라 지역의 공습 현장에서 파괴된 시설들의 전경. 이날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연합 공습으로 친이란 성향의 무장 연합체 소속원 최소 20명이 사망했다. 미·사우디 양국은 이번 공습이 미군과 사우디 석유 시설을 겨냥한 무장 세력의 공격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2026.07.29 ⓒ AFP=뉴스1
29일(현지시간) 이라크 북부 니네베주 바르탈라 지역의 공습 현장에서 파괴된 시설들의 전경. 이날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연합 공습으로 친이란 성향의 무장 연합체 소속원 최소 20명이 사망했다. 미·사우디 양국은 이번 공습이 미군과 사우디 석유 시설을 겨냥한 무장 세력의 공격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2026.07.29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