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이란 민병대 기지 공격, 20명 숨져…트럼프 "조율한 것"29일(현지시간) 이라크 북부 니네베주 바르탈라 지역의 공습 현장에서 파괴된 시설들의 전경. 이날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연합 공습으로 친이란 성향의 무장 연합체 소속원 최소 20명이 사망했다. 미·사우디 양국은 이번 공습이 미군과 사우디 석유 시설을 겨냥한 무장 세력의 공격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2026.07.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트럼프 '핵심 광물' 포함 폐기물 수출 규제 행정명령 서명"中 부총리 "'강제노동 관세' 심히 우려"…美 "희토류 논의"(종합)관련 기사"경기 회복 기대했는데 전쟁 덮쳤다"…하반기 中企 변수는 금리·환율사우디 '홍해 해운 보호' 다국적 해상 방위 연합체 창설 추진美, 이란 마한에어 지원 네트워크 겨냥 제재…6개 단체·개인머스크, 중간선거 앞 공화당 지원 '아메리카 팩' 복원…대규모 투자이란 "F-35 3대 파괴·3대 손상"…美 "허위 사실, 모두 요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