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이란 민병대 기지 공격, 20명 숨져…트럼프 "조율한 것"29일(현지시간) 이라크 북부 니네베주 바르탈라 지역의 공습 현장에서 파괴된 시설들의 전경. 이날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연합 공습으로 친이란 성향의 무장 연합체 소속원 최소 20명이 사망했다. 미·사우디 양국은 이번 공습이 미군과 사우디 석유 시설을 겨냥한 무장 세력의 공격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2026.07.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와 협상재개 시사"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이란 "美 '해상봉쇄 해제' 등 수용시 이틀 내 호르무즈 재개방"中왕이, 이란 안보당국자 만나 "중동 분쟁, 대화로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