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거리두던 사우디, 이라크·후티 겨냥 참전…정면대결 불사

이라크 친이란민병대 공습…홍해서 '후티 대응' 국제연합도 추진
석유 인프라 공격 이어지자 "국가자산 방어 위해 대응할 것" 강공 전환

본문 이미지 - 29일(현지시간) 이라크 디얄라주의 미국·사우디군 공습 현장에 현지 보안군과 구조대원들이 모여 있다. 2026.7.29. ⓒ AFP=뉴스1
29일(현지시간) 이라크 디얄라주의 미국·사우디군 공습 현장에 현지 보안군과 구조대원들이 모여 있다. 2026.7.29.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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