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에 1055㎞ '트럼프 고속도로' 개통…트럼프 "매우 영광"

분쟁지역 서사하라까지 이어져…1기 당시 서사하라 주권 인정 '예우' 해석
트럼프 "언젠간 전 구간 달리고 싶어"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최근 모로코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고속도로가 개통된 데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realDonaldTrump @TruthSocial)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최근 모로코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고속도로가 개통된 데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realDonaldTrump @TruthSocial)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