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지역 서사하라까지 이어져…1기 당시 서사하라 주권 인정 '예우' 해석트럼프 "언젠간 전 구간 달리고 싶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최근 모로코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고속도로가 개통된 데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realDonaldTrump @TruthSocial)장용석 기자 美중부사령관 "호르무즈 폭격 효과에 한계"…'공습 중단' 건의이란전 미군 사상자 642명…美국방부, 이달부턴 별도 집계 '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