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MOU 붕괴에 해협 '역봉쇄' 재개…두 번째 선박 무력화미군 중부사령부(CENTCOM)가 엑스(X) 계정을 통해 공개한 사진으로 AH-64 아파치 헬기가 지난 1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금지) 2026.04.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이란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뉴욕개장] 빅테크 클라우드 성장 호조…아마존 훈풍에 일제 상승스페인령 세우타 이민자 6만명으로 폭증…'국경 열렸다' 소문에 몰려들어관련 기사튀르키예 "호르무즈 대안 육상 경로 추진… 3년 내 완공 검토"이란 "봉쇄 위반 유조선 2척 공격·4척 회항…미군 호위 믿지 마"이란 먹잇감 된 미군기지…'35년 동맹' 美-쿠웨이트 모두 재검토호르무즈 병력 파견, '기뢰 제거'에 초점…교전 중단 후 여건 검토"이란, 美 전쟁비용 높이기 전략…해상위협·사이버전·정보전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