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도행 270만배럴 싣고 수에즈운하로 항로 변경지중해·지브롤터·아프리카 지나야 해 운송 지연 불가피지난 12일(현지시간) 촬영된 바브엘만데브해협의 위성사진. (NASA 월드뷰 제공) 2026.07.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日지바현 폭우에 사망 4명…나리타공항 7000명 발 묶여(종합)美, 이란전서 MQ-9 리퍼 45대 잃어…"전체 전력의 25%"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종전 MOU 옹호…"품위와 힘 잃지 않고 체결한 것"이란군 총사령관 "미군 생포·사살 포상금 3만불…女 수행시 2배"16번째 원유선, 얀부서 선적 후 수에즈운하 통과…국내 운항 중주말 호르무즈 통항 5척뿐…잇단 피격·협상 교착에 '마비 상태''투신 사태' 장기파병 중동미군 동요에…중부사령관, 링컨함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