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도행 270만배럴 싣고 수에즈운하로 항로 변경지중해·지브롤터·아프리카 지나야 해 운송 지연 불가피지난 12일(현지시간) 촬영된 바브엘만데브해협의 위성사진. (NASA 월드뷰 제공) 2026.07.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뉴욕개장] 반도체주 반등에 상승…나스닥 0.9%↑美당국자들, 캐나다산 50% 관세에 "맞춤형 상호주의 조치"관련 기사세계 굶주림 3년째 줄었지만…여전히 6억4500만명이란 대통령 "모즈타바와 '소통' 날마다 늘고 있다"이란 공격 확산에 걸프국 비상…쿠웨이트 전력·담수화시설 또 피격후티, 해운사들에 사우디항 이용 금지 경고…"어디서든 공격 가능"'친서방' 시리아, 헤즈볼라 밀반입 사제 폭탄 226개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