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프룬·스리파·자우타르 알가르비야 시범구역서 철군헤즈볼라 무장해제 여부 관심레바논 남부 나바티에 알파우카 마을의 폐허 옆에 앉아 물담배를 피우는 남성. 헤즈볼라 지도자 나임 카셈은 6월 23일, 이스라엘군의 예정된 남부 레바논 철수를 요구했다. 당국은 최근 교전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바논이스라엘이창규 기자 사우디 주도 예멘 연합군, 후티 '해상봉쇄'에 "단호히 대응"트럼프, 알루미늄 50% 관세 개편…"美공장 지으면 절반 인하"관련 기사'친서방' 시리아, 헤즈볼라 밀반입 사제 폭탄 226개 압수레바논軍, 이스라엘 철군 남부 마을에 첫 배치…'시범구역' 가동이 "레바논 남부 안전지대 시범사업 시작…레바논군 치안 맡아"(종합)이스라엘, 민간 드론 6개월 전면 금지 검토…"암살·테러 우려"'이스라엘과 평화협상' 레바논 대통령 방미…美국무와 현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