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사우디아라비아 해상 봉쇄 선언(상보)

후티 대변인 "'눈에는 눈' 원칙 따라 봉쇄… 즉시 발효"
지난 13일 4년 간의 휴전 깨진 후 양측 교전 계속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예멘 수도 사나의 사나 국제공항에서 공습으로 연기가 치솟았다. 후티 반군이 운영하는 알마시라 TV는 이날 사우디아라비아가 후티가 장악한 수도 사나 국제공항 활주로를 여러 차례 공습했다고 보도했다.2026.07.13.ⓒ 신화=뉴스1
13일(현지시간) 예멘 수도 사나의 사나 국제공항에서 공습으로 연기가 치솟았다. 후티 반군이 운영하는 알마시라 TV는 이날 사우디아라비아가 후티가 장악한 수도 사나 국제공항 활주로를 여러 차례 공습했다고 보도했다.2026.07.13.ⓒ 신화=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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