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국영 매체 "모즈타바 첫 외교상대 푸틴 유력" 보도크렘린 "현재로선 구체적 일정 없다"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2016년 3월 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할 당시의 모습이다.(제3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지예 객원기자 '친서방' 시리아, 헤즈볼라 밀반입 사제 폭탄 226개 압수이란서 프랑스 외교관 2명 수시간 억류…"폭행도 당해"관련 기사'친서방' 시리아, 헤즈볼라 밀반입 사제 폭탄 226개 압수[속보] 후티, 사우디항 이용 선박에 "어디서든 공격할 수 있다" 경고이란서 프랑스 외교관 2명 수시간 억류…"폭행도 당해""호르무즈 왕복하면 6개월치 보너스"…선원들, 목숨 건 항해이란 "요르단 루크반 미군시설 공격…여러 명 사망"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