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하순부터 20척 유조선 말레이 해역 도착…석유 최종 목적지는 중국이란 원유 수출로 상당한 수입 예상…美해상 봉쇄 재개 압박 완화할 듯16일 오만 무산담 해안에서 포착된 한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항행하고 있다. 2026.7.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란원유이창규 기자 "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뉴욕개장] 상승 출발…美·이란 평화협상 기대감 고조관련 기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이란 "美 '해상봉쇄 해제' 등 수용시 이틀 내 호르무즈 재개방"ADNOC "호르무즈 사태로 세계 석유재고 10억 배럴 감소"네타냐후 "美 중간선거 직후 이란 공격" 압박…트럼프는 협상 우선OPEC+, 12월 원유 생산 동결…이란 전쟁에 내년 증산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