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있는 남부 부셰르주와 키시섬·케슘섬에 발사체 떨어져지난 12일 공개된 미 중부사령부(CENTCOM) 배포 영상의 화면 캡처. 미군의 이란 공습 당시 발사체가 미상의 표적에 접근하는 모습이다. 2026.07.12. 출처: CENTCOM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중동관련 기사이란 당국자 "韓 호르무즈 파병은 직접 공격 간주…美 압박에 굴복 말라"장동혁 "동맹 경고 받고 허겁지겁 파병…외교 전략 아닌 뒷북치기"美 정보당국 "이란, 전쟁 기간 군사적 자신감 증대…장기전 태세"'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트럼프 "이달 말 시진핑 오면 백악관에서 국빈만찬 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