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168명 등 175명 사망' 미나브 초교 참사 유가족들, 장례식 참석이란 수도 테헤란의 미나브 초등학교 참사 추모 공간. 2026.07.05 ⓒ 로이터=뉴스1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의 미국과의 협상장으로 향하는 기내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희생된 어린이들의 영정 사진과 유품을 바라보고 있다. 2026.04.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지예 객원기자 러, CIA 국장 극비 방문에 "美·러 관계 영향 말하기 일러"네타냐후 장남, 이란 암살 위협에 급거 귀국…지속되는 협박관련 기사이란 혁명수비대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 수익 배분 합의"이란 대통령 "美, 경제적 압박으로 아무것도 못 얻어"러, CIA 국장 극비 방문에 "美·러 관계 영향 말하기 일러"네타냐후 장남, 이란 암살 위협에 급거 귀국…지속되는 협박이란군 "군사교리 '방어→공격' 전환…새로운 전쟁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