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168명 등 175명 사망' 미나브 초교 참사 유가족들, 장례식 참석이란 수도 테헤란의 미나브 초등학교 참사 추모 공간. 2026.07.05 ⓒ 로이터=뉴스1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의 미국과의 협상장으로 향하는 기내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희생된 어린이들의 영정 사진과 유품을 바라보고 있다. 2026.04.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지예 객원기자 "부채 들면 좌파, 에어컨은 극우?"…유럽 덮친 '냉방의 정치'베네수 경제·외교·인사 틀어쥔 美국무…NYT "루비오, 원격 총독"관련 기사이란 "호르무즈 관련 오만과 회담…美압박에 성과 없이 끝나""급한 대로 이거라도"…폴란드, 우크라에 패트리엇 5발 이전"전쟁의 늪에 발목잡힌 트럼프·푸틴…출구 못 찾고 딜레마"중동전쟁에 대한항공 2Q 영업익 34%↓…성수기 3Q 반등 기대(종합)中, 호르무즈 무력충돌 격화에 "선박 자유통행 조속 회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