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168명 등 175명 사망' 미나브 초교 참사 유가족들, 장례식 참석이란 수도 테헤란의 미나브 초등학교 참사 추모 공간. 2026.07.05 ⓒ 로이터=뉴스1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의 미국과의 협상장으로 향하는 기내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희생된 어린이들의 영정 사진과 유품을 바라보고 있다. 2026.04.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FIFA 판정 개입설'에 유럽축구계 부글…"레드라인 넘어"스리랑카 교도소서 폭동 발생…25명 사망·100명 이상 부상관련 기사트럼프 "우크라戰, 생각보다 종전 가깝다…푸틴도 끝내길 원해"튀르키예 외무 "에르도안·트럼프 친분, 나토 긴장 완화에 도움될 것"하마스, 가자지구 통치기구 20년만에 공식 해산(종합)휴전 보름 만에 드론 발사…이스라엘 공격에 레바논 민간인 4명 참변테헤란 거리 채운 하메네이 운구 행렬…트럼프에 복수심 활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