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거리 채운 하메네이 운구 행렬…트럼프에 복수심 활활

'킬 트럼프' 피켓 들고 적개심 드러낸 시민들
후계자 모즈타바는 공습 부상으로 불참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엄수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 행렬 중 조문객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그려진 현수막을 들고 있다. 2026.7.6 ⓒ 로이터=뉴스1
6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엄수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 행렬 중 조문객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그려진 현수막을 들고 있다. 2026.7.6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시신이 잠든 관을 실은 차량이 6일(현지시간) 장례 행렬에 참석한 사람들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하메네이는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했다. 2026.7.6 ⓒ 로이터=뉴스1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시신이 잠든 관을 실은 차량이 6일(현지시간) 장례 행렬에 참석한 사람들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하메네이는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했다. 2026.7.6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