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 열고 8월 할당량 논의…"하루 18.8만배럴 증산 유지"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지난 6월 10일 울산항에 입항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산유국OPEC증산관련 기사日, 9·10월 국가 비축유 추가 방출 안 한다…9월 원유 조달 80%로 감소"전쟁보단 낫다"…걸프국, 이란 호르무즈 통제 '뉴노멀' 수용 기류OPEC+, 9월 추가 증산 전망…이란 전쟁 여파로 실제 생산은 차질유가 5주 만에 최고…"美·이란 공습에 후티 사우디 봉쇄까지"美국무, 다음주 필리핀 방문…아세안 외교장관 회의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