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 열고 8월 할당량 논의…"하루 18.8만배럴 증산 유지"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지난 6월 10일 울산항에 입항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산유국OPEC증산관련 기사"美 해상봉쇄에도 이란산 LPG·항공유 해외 반출"이란 전쟁에 中페트로차이나 '반사이익'…올 거래이익 4조원 전망사우디 공항 폭격·유조선 연쇄 피격에 브렌트유 0.7% 상승호르무즈 해협 통과 하루 7척뿐…유조선 공격 늘며 두 달만 최저지난달 석유 수출 '제로'에도 버티는 이란…"50년 제재 경험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