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2025.08,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동결 자산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미국과 카타르서 기술협상 부인…"이번 주 계획 없다"이란-오만, 호르무즈 공동위 첫 회의 개최…"해협 관리 논의"관련 기사"미·이란 MOU, 이란에 유리…향후 북미 협상에도 영향"트럼프 "이란 동결자금 美농산물 구매"…이란 "어디에 쓸진 우리가 결정"이란 외무부 "합의와 모순된 美 발언에 불신 커져…50년간 경험"대통령도 우려한 고환율…종전 국면에도 1500원대 '요지부동'이란 "동결자산 사용처 직접 결정…미사일, 협상 대상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