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동결자산 사용처 두고 이견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호텔 단지에서 중동 분쟁 종식을 위한 합의를 진전시키기 위한 고위급 회담의 일환으로 열린 미국·이란·파키스탄·카타르 4자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6.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후티 반군, 예멘 임시 수도 이틀째 공습…사망자는 없어[뉴욕마감] 나스닥 2.14%↓… AI 부채·자금 조달 비용 우려관련 기사이란 "호르무즈서 위치 추적 끄고 통과하던 유조선 화재""美 해상봉쇄에도 이란산 LPG·항공유 해외 반출"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투하· 지상군 파병 검토 안 해"우크라, 미국산 방공망·스타링크 대체할 '유럽산 대안 마련' 속도한국, 9월 러시아산 LNG 32만6000톤 수입…"근 5년래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