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명 수용 노천 극장에 1만5000명 모여"23일(현지시간) 요르단 시민들이 수도 암만에 위치한 로마 극장에서 요르단과 알제리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26.06.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요르단월드컵압사 사고북중미월드컵이상혁 수습기자 "저랑 결혼할래요" 100살 메시 팬 월드컵 떴다…'미국판 박막례'"여성은 순결해야"…英데톨, 中서 反성차별 광고 내놨다 '뭇매'이정환 기자 中, 동중국해 중간수역에 가스 시추선 고정…日 "극히 유감"'아프간의 마지막 미군' 美육군대장 전격 은퇴…"이번에도 갈등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