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시한, 시간 낭비 안돼…고농축 우라늄 소재 파악이 최우선"이란은 "협상 결과 따라 결정" 엇갈린 주장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지난 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회원국 이사회 이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6.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핵시설핵사찰이란핵미국이란전쟁트럼프관련 기사美유엔대사 "사우디 원자력협정엔 농축 배제…이란과 완전 달라"美·사우디 원자력 협정, 핵 비확산 체제 흔드나…'핵 헤징' 확산 우려NYT "사우디는 농축 되고 한국은 안되나…트럼프의 핵 이중잣대"이스라엘 "사우디의 아브라함 협정 가입은 역사적 도약"이란 핵 여파에 득 본 사우디…한국도 '원자력 권한 확대' 기회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