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중동 전쟁 종식을 위해 서명한 양해각서(MOU)를 담은 문서를 들고 있다. 이란 매체 IRIB가 텔레그램 계정으로 해당 사진을 공개했다. 2026.6.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캐나다 유대인 공동체 지역서 총격 사건…용의자 등 3명 사망인도 제조사 해킹 피해…애플·테슬라 핵심 영업비밀 다크웹 유출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장기간 '핵 정직성' 보장 위한 대규모 사찰 수용할 것"루비오, 23~25일 UAE·쿠웨이트·바레인 순방…美·이란 MOU 조율이스라엘 공격에 만신창이 된 레바논…"건물 직접 피해액만 2조↑"이란 언론 "스위스 회담서 핵 문제 관련 협상·새로운 약속 안해"밴스 "이란, IAEA 사찰단 복귀 동의…최종합의 기초 마련"(종합3보)